김의장-3당 원내대표 상견례.."대립각 여전"

2009-06-03 アップロード · 18 視聴


(서울=연합뉴스) 6월 국회 개회와 관련해 여야의 대립각이 여전하다.

김형오 국회의장과 3개 교섭단체 원내대표는 3일 상견례를 갖고 6월 국회 회기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형오 국회의장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이후에 화해와 통합의 문제가 전개가 되고 있다. 또 경제적으로 당면한 위기를 극복해서 여러가지 현안들을 다뤄야 할 것들이 많다"며 "우리가 안보위기 경제위기 화해와 통합의 위기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국회는 하루빨리 문을 열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도 "원래 6월 국회는 1일부터 열도록 법에 명시돼 있는데 국민장 때문에 몇일 연기된 것은 이해가 된다"며 "6월 8일부터는 국회를 열어서 국회에서 열심히 민생법안 다루고 개혁법안도 다루고 안보문제도 다뤄서 생산적인 국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 이강래 원내대표는 "문을 열고 다 해결하자고 하는데 저희도 하루 속히 국회 문 열어야 된다는데 동의한다"면서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오늘, 내일이라도 답을 주면 8일부터 문열겠다"고 강조했다.

촬영, 편집 : 이상정 VJ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김의장3당,원내대표,상견례quot대립각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3,120
全体アクセス
15,945,879
チャンネル会員数
1,678

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