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사습 판소리 장원에 허은선씨

2009-06-03 アップロード · 349 視聴


(전주=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국악 명인ㆍ명창의 등용문인 제35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에서 허은선(34.여.전북 남원)씨가 판소리 명창부 장원을 차지하며 대통령상을 받았다.

국립민속국악원 창극단원인 허씨는 3일 오후 전주실내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대사습놀이 본선에서 춘향가 중 오리정 이별 대목을 구성지게 뽑아내 명창 칭호를 얻는 장원에 올랐으며 상금 1천500만원을 받았다.

이번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에는 판소리 명창부와 시조, 농악, 무용, 민요 등 9개 부문에 전국 441팀 688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부문별 장원은 다음과 같다.

▲ 판소리 명창 = 허은선 ▲ 시조 = 장영이 ▲ 농악 = 광지원농악보존회 ▲ 기악 = 채길용 ▲ 무용 = 최진영 ▲ 가야금 병창 = 박혜련 ▲ 민요 = 강해림 ▲ 판소리 일반 = 오단해 ▲ 궁도 = 최재훈
tele@yna.co.kr

촬영, 편집 : 김병훈 VJ(전북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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