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과학고 대학진학률 2년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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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알리미 분석결과…서울과학고ㆍ국악고 순

전교조 교사 `최다 상계고, 학교폭력은 성남고

(서울=연합뉴스) 교육팀 = 서울시내 309개 고등학교 가운데 4년제 대학 진학률이 가장 높은 학교는 서대문구에 있는 한성과학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의 `질을 평가할 수 있는 지표인 `학급당 학생수와 `교사 1인당 학생수는 서울과학고와 한성과학고, 세종과학고 등이 가장 나았으며,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가입교사가 가장 많은 학교수는 노원구 상계고로 파악됐다.
연합뉴스가 4일 교육과학기술부의 학교정보공시 사이트인 `학교 알리미(http://www.schoolinfo.go.kr)에 올라온 2009학년도 공시 내용을 자체 분석한 결과, 한성과학고의 대학 진학률은 98.2%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다음은 종로구 서울과학고가 95.7%로 2위, 강남구 국악고가 81%로 3위, 강서구 덕원예술고가 68.5%로 4위, 금천구 전통예술고가 66.2%로 5위에 올랐다.
이어 서울체육고(62.7%), 숭실고(62%), 상명대 사대 부속여고(60.9%), 이화여대 병설미디어고(58.6%), 이화외고(56.2%), 장훈고(55.7%), 대원외고(55.3%), 혜성여고(55%), 선린인터넷고(54.8%), 선화예고(54.4%) 등의 순이다.
여기서 대학 진학률이란 올 2월 고교 졸업자 가운데 재수생, 군입대자, 전문대학 진학자, 해외대학 진학자, 기타 확인되지 않는 학생 숫자 등을 제외하고 국내 4년제 대학에 진학한 학생 비율만을 뜻한다.
학급당 학생수는 서울과학고가 15.6명으로 가장 낮은 편에 속했으며 이어 한성과학고 18.7명, 세종과학고 20.1명, 신도림고 20.8명 등의 순이었다.
교사 1인당 학생수는 서울과학고 4.9명, 한성과학고 6.1명, 세종과학고 6.1명, 서울국제고 8명, 서울로봇고 9.2명 등으로 나타났다.
학급당 학생과 교사 1인당 학생은 그 수가 적을수록 해당 학교의 교육 여건이 상대적으로 우수하다고 볼 수 있는 지표다.
지난 1년 간 학교폭력이 가장 많이 발생한 학교는 동작구 성남고(9건)였으며 영일고(8건), 대영고ㆍ양정고ㆍ고려대사범부속고ㆍ서울문화고ㆍ우신고ㆍ단대부고ㆍ경기고(각 7건) 등이 뒤를 이었다.
전교조 가입교사 수는 상계고가 38명으로 가장 많았고 영신고 35명, 독산고 35명, 성남고 33명, 창동고 33명 등의 순이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지난해 12월 학교 알리미 사이트를 개통해 2008학년도 기준으로 전국 1만1천400여개 초ㆍ중ㆍ고교의 각종 정보를 처음 공개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것은 2009학년도 기준으로 업데이트한 정보들로, 학교 알리미 사이트에 들어가면 고교별 대학 진학률뿐 아니라 교사 1인당 학생과 학급당 학생수, 전교조 가입 교사수, 학교폭력 발생건수 등 28개 세부 항목에 대한 학교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yy@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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