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盧정신 계승과 대여 강공론 부각

2009-06-05 アップロード · 13 視聴


앵커 그런가 하면 민주당은 어제 의원 워크숍을 계기로 대여 공세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워크숍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에 대한 자성론과 함께 `노무현 정신 계승을 다짐하는 목소리도 이어졌습니다. 계속해서 임주현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어제 열린 민주당 워크숍에서는 노 전 대통령을 지키지 못했다는 자책과 함께 노무현 정신으로 표현되는 가치를 계승 발전시켜나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녹취 정세균 대표 / 민주당

워크숍에서는 대여 강공론도 부각됐습니다.
민주당이 내세운 대여 공격 카드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에 대한 이명박 대통령의 사과와 책임자 처벌, 검찰수사에 대한 특검 등입니다.

민주당은 이 같은 내용 등 7가지 사항을 담은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녹취 홍영표 의원 / 민주당

민주주의 후퇴를 가속화할 이른바 MB악법 등은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 저지하겠다는 결의도 다졌습니다.

민주당은 또 국정운영 기조의 전면적 변화를 비롯해 대북정책기조의 즉각적인 전환과 남북 당국의 조건 없는 대화 등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청와대의 거수기 행태가 재발하면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저지할 것"이라며 "이명박 정부가 결의 사항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국민적 저항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또 이 같은 요구가 수용되지 않을 경우 6월 임시국회 개회가 무의미하다고 못 박았습니다.

녹취 이강래 원내대표 / 민주당

민주당은 오는 10일 6.10 민주화운동 22주년 기념일에 맞춰 진보세력 등과 함께 대규모 장외집회를 열기로 하는 등 당분간 대여 투쟁 수위를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연합뉴스 임주현입니다.
mortar60@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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