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고용지표 호전.. 뉴욕 증시 상승

2009-06-05 アップロード · 10 視聴


앵커멘트 뉴욕증시는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살아나면서 조금 올랐습니다. 뉴욕에서 김지훈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오늘 뉴욕증시에서는 미국 소매업체들의 매출 부진에도 불구하고 실업자 수 감소 소식이 투자심리를 호전시키면서 주가가 조정 하루만에 다시 반등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지수는 어제보다 0.9% 오른 8,750.24로 거래를 마쳤고
S&P 500 지수는 1.2%, 나스닥 종합지수는 1.3%가 각각 상승했습니다.

미국 소매업계의 5월 매출액은 4.6% 감소해 전문가들의 예상 감소치인 3%를 넘어섰습니다.
이로 인해 의류브랜드 갭을 비롯해 코스트코, 타깃, 메이시스 등 유통업체의 주가가 일제히 약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미국 실업자 수가 약 5개월 만에 처음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난데다 지난 1.4분기 미국의 노동생산성도 1.6% 증가했다는 발표로 인해 주요 지수는 오름세를 유지했습니다.
최근 금융시장의 안정과 은행들의 자본 확충에 힘입어 씨티그룹과 AIG, JP모건체이스 등 금융주들이 상승했고, 유가 상승으로 인해 에너지 관련 종목들도 전반적인 강세를 보였습니다.
국제유가는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 가격이 어제보다 4.1% 상승한 배럴당 68.81달러를 기록해 70달러선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뉴욕에서 연합뉴스 김지훈 입니다.

구성.편집:정두영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고용지표,호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641
全体アクセス
15,943,400
チャンネル会員数
1,614

국제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33

공유하기
남아공 월드컵축구 D-365
7年前 · 120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