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 투르드코리아2009, 5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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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한국 최대의 국제 도로 사이클대회인 투르 드 코리아 2009가 5일 개막해 14일까지 전국 곳곳을 누비며 열린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하고 투르 드 코리아 조직위원회와 대한사이클연맹이 주관하는 이 대회는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2007년 첫 회에는 세계 최고의 사이클 레이서인 랜스 암스트롱이 참여해 화제가 됐고 지난해에는 일본 구마모토를 경유해 관심을 모았다.
올해는 친환경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모토로 내세웠다. 서울을 비롯해 정읍, 강진, 여수, 거창, 구미, 단양, 양양, 춘천, 공주 등 10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올해는 총 1411.1㎞를 달린다. 5일과 14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순환코스 경주방식인 크리테리움으로 열리고, 6~13일에는 각 거점 지역 간의 도로 경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국제사이클연맹에 등록된 세계 각국 엘리트 선수 210여 명(국내 7팀, 해외 14팀)이 참가한다.
cool@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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