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뉴스 주지훈 심경

2009-06-10 アップロード · 87 視聴


(서울=연합뉴스) 마약 파문을 일으킨 배우 주지훈 씨가 징역 1년을 구형 받아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어제 서울중앙지검 공판2부는 엑스터시 등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그에게

징역 1년에 추징금 44만원을 선고했는데요.

그에게 마약류를 공급하고 함께 투약한 혐의로 배우 윤설희 씨에게는 징역 7년이, 모델 예학영 씨에게는 징역 5년이 각각 구형됐습니다.

주지훈 씨는 결심공판 최후 진술을 하면서 순간의 호기심으로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줬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을 것이라며 선처를 호소했다고 하는데요.

그의 변호인 측은 그가 만취 상태에서 분위기에 휩쓸려 사용한 것이라며 선처해준다면 군에 입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하죠.

이에 대한 네티즌의 의견도 분분한 상황인데요.

군에서 자숙의 시간을 갖는 것도 좋겠다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군대가 도피처는 아니라는 비난도 나오고 있습니다.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클릭뉴스,주지훈,심경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3,340
全体アクセス
15,954,912
チャンネル会員数
1,786

연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46

공유하기
클릭뉴스 세븐 박한별
7年前 · 267 視聴

00:54

공유하기
클릭뉴스 이루 이다해
7年前 · 126 視聴

01:00

공유하기
클릭뉴스 인상녀 한효주
7年前 · 119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