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민주항쟁 22주년 기념식

2009-06-10 アップロード · 49 視聴


(서울=연합뉴스) (사)6월민주항쟁계승사업회는 10일 서울 정동 대한성공회 대성당에서 이해학 6월민주항쟁계승사업회 대표이사장, 이강실 한국진보연대 상임공동대표 등 민주화운동 관련 인사 및 단체와 유가족 및 민주당 정세균 대표,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 등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6월 민주항쟁 22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해학 6월민주항쟁계승사업회 대표이사장은 이자리에서 “국민들이 모이는 것을 방해하는 정부는 민주정부가 아닌 독재정부”라며 “국민과 소통하지 않으면 정권 탈취 투쟁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함세웅 6월민주항쟁계승사업회 공동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분열성과 죄성을 극복하지 않는 한 6월 민주항쟁 정신은 여전히 진행 중인 것”이라며 “지성인들이 욕심을 버리고 하나가 되는 것이 6월 민주항쟁 정신의 실천적 교훈”이라고 말했다.

기념식은 이해학 대표이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고 노무현 전 대통령 국민장에 대한 특별보고 및 이원기 한 대련 의장과 윤희숙 한국청년단체연합(준) 공동준비위원장의 국민에게 드리는 글 낭독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영상취재.편집 : 이규엽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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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옥
2009.06.13 17:41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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