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74개국 2만7천737명 감염"

2009-06-11 アップロード · 25 視聴


사망자 6개국 141명..대유행 선언 주목

(제네바=연합뉴스) 이 유 특파원 = 유엔 산하 세계보건기구(WHO)가 집계하는 인플루엔자 AH1N1(신종플루) 감염자가 2만7천명을 넘어섰다.
WHO에 따르면 10일 오전 8시(제네바 시각) 현재 공식으로 보고된 신종플루 감염자 수는 멕시코와 미국을 비롯한 74개국에서 2만7천737명으로 늘었으며, 사망자는 멕시코 106명, 미국 27명, 캐나다 4명, 칠레 2명, 코스타리카와 도미니카공화국 각 1명 등 모두 141명이다.
미국의 감염자 수가 1만3천217명으로 가장 많았고 멕시코 5천717명, 캐나다 2천446명, 칠레 1천694명, 호주 1천224명 순이었다.
이로써 감염자 수가 1천명 이상인 국가는 모두 5개국으로 늘었다.
감염자 수가 100명∼1천명 미만인 곳은 영국(666명)과 일본(485명), 스페인(331명), 아르헨티나(235명), 파나마(221명), 중국(홍콩 포함.142명) 등 7개국이다.
뒤이어 코스타리카 93명, 도미니카공화국 91명, 온두라스 89명, 독일 78명, 프랑스 71명, 엘살바도르 69명, 페루 64명, 이스라엘 63명, 에콰도르와 과테말라 각 60명, 필리핀 54명, 이탈리아 50명, 한국 48명, 독일 43명, 브라질 36명, 콜롬비아 35명, 니카라과 29명, 우루과이 24명, 뉴질랜드 23명, 네덜란드 22명, 쿠웨이트와 싱가포르 각 18명, 스위스와 파라과이, 스웨덴, 대만 각 16명, 베트남 15명, 벨기에 14명, 아일랜드와 베네수엘라 각 12명, 터키 10명 등으로 집계됐다.
또 노르웨이와 루마니아 각 9명, 태국과 덴마크, 이집트, 레바논 각 8명, 자메이카 7명, 폴란드 6명, 그리스와 오스트리아, 쿠바, 말레이시아 각 5명, 핀란드와 인도, 에스토니아 각 4명, 볼리비아와 러시아, 헝가리, 슬로바키아 각 3명이다.
포르투갈과 체코, 바베이도스, 불가리아, 트리니다드 토바고, 바하마, 아이슬란드에서 각 2명의 감염자가 나왔고 바레인과 키프로스, 룩셈부르크, 사우디아라비아, 케이먼제도, 도미니카, 아랍에미리트(UAE), 우크라이나 등에서 1명씩 감염자가 나왔다.
앞서 후쿠다 게이지 WHO 사무차장은 9일 제네바에서 진행된 전화 기자회견을 통해 "1천200여명의 감염자가 확인된 호주 빅토리아주의 경우 지역사회 수준에서 (바이러스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며 "우리는 정말로 대유행(pandemic.전염병 경보 6단계) 선언에 매우, 매우 근접하고 있다"고 말했다.
WHO는 지난 4월 29일 마거릿 찬 사무총장 주재로 열린 제3차 비상위원회 회의에서 신종플루와 관련한 전염병 경보 수준을 `대유행이 임박했음을 뜻하는 5단계로 격상시킨 이후 한 달이 훨씬 넘도록 이를 유지해왔다.
ly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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