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샤이아 라보프 "열정적인 한국 팬들에게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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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류재갑 기자 = "열심히 영화를 만들어서 선물을 주신 것 같아요"

영화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을 들고 9일 내한한 배우 샤이라 라보프가 한국 팬들이 보여준 열정적인 모습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10일 오전 서울 삼성동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만난 샤이라 라보프는 "어제(9일) 시사회 때 보여준 열정적인 모습이 기억에 강하게 남아있다. 열심히 영화를 만들었다고 한국 팬들에게 선물을 받은 기분"이라고 따뜻한 환대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전편에 이어 2편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에서 주연을 맡은 그는 "1편보다 규모도 더 커지고 강해지고 빨라졌다. 파라마운트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영화 중에서 가장 큰 규모라고 들었고 액션 영화 중 역대 5위 안에 들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며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12년 동안 연기를 해오면서 이렇게 열정적인 스태프들을 만난 적이 없다. 어떤 영화 작업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힘든 작업이었다"고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트랜스포머가 유난히 한국에서 인기를 끈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액션 영화라면 당연히 배우들이 위험을 감수하고 실감나는 연기를 해야 한다. 실감나는 액션 연기가 있기 때문에 그만큼 관객들이 트랜스포머를 좋아해 주는 것 같다"는 자신의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함께 출연한 상대 배우 메간 폭스에 대해서는 "그녀와 함께 연기를 했다는 것 자체가 행운이다.그녀가 영화에서는 다소 바보 같은 캐릭터로 나오긴 하지만 세계적인 섹시 스타와 연기를 했다는게 놀랍기만 하다"면서 "영화가 아니라면 그렇게 매혹적인 여자와 키스를 해 볼 수도 없었을 것"이라고 수줍어 했다.

또 영화 이글아이와 디스토비아,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등을 통해 각별한 인연을 맺어온 세계적인 영화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에 대해서는 "그는 아버지 같은 존재다. 많은 영화 작업을 함께 하면서 나에게 배우의 커리어를 만들어 주신 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감히 그 어떤 평가도 할 수 없을 만큼 나에게는 마법과도 같은 존재다. 스티븐 스필버그란 이름 그 자체로도 최고의 영화 감독"이라고 극찬했다.

한편 이집트의 피라미드를 배경으로 인류를 지키려는 오토봇과 인류를 파괴하기 위해 돌아온 디셉티콘의 대결을 그린‘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은 오는 2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를 완성하기까지 수많은 스태프들과 함께 최선을 다했어요. 앞으로도 제가 영화를 계속 찍을 수 있게 트랜스포머 꼭 봐주세요(웃음)"

jacoblyu@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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