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李대통령의 담대한 외교 기대"

2009-06-15 アップロード · 6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재현 기자 =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15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의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출국한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 "오바마 대통령이 천명한 것처럼 대화와 타협, 외교를 통해 문제를 푸는 담대한 외교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 모두 발언에서 "제재 위주의 강경일변도 외교는 대립의 확대 재생산만 만들어낼 뿐"이라며 이같이 요청했다.
정 대표는 "이번 한미정상회담은 중요한 시점에 동맹국 대통령과 만나는 중요한 외교 행보"라며 "이번엔 무언가 성과를 만드는 실속 있는 외교가 되도록 성과를 내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강래 원내대표는 "오바마로부터 어떻게 국민과 소통하고 라이벌조차도 자기 참모로 중용할 수 있는 과단성과 포용 정신, 최근 이슬람과 보인 화해정신, 이런 것을 이 대통령이 배우고 오면 국민통합과 새 한국으로의 변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우리 국민은 회담 성과보다는 그런 대통령을 더 원한다"고 말했다.
jahn@yna.co.kr



촬영,편집: 이상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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