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반디불축제 신비탐사 인기 짱

2009-06-16 アップロード · 87 視聴


(무주=연합뉴스) 이윤승 기자 = 전북 무주군이 반딧불축제의 하나로 운영하는 반딧불이 신비 탐사가 인기를 끌고 있다.

15일 무주군에 따르면 지난 13일 반딧불축제 개막 이후 사흘 동안 3천여 명의 탐사객이 다녀갔다.

신비탐사 구역에는 반딧불이 개체 수가 늘면서 수백-수천 마리가 무리를 지어 다녀 기대 이상의 광경이 연출돼 탐사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무주읍 잠두지역과 갈골, 반디랜드 등 세 곳에서 운영 중인 신비 탐사는 셔틀버스를 타고 탐사지로 이동, 오솔길을 걸으며 반딧불이의 반짝임을 볼 수 있는 여정으로 왕복 이동시간을 포함해 1시간 40분 정도가 소요된다.

특히 평일에 운영되는 신비 탐사에는 관광 해설사들이 동행해 반딧불이의 생태 및 특징, 서식환경 등에 관한 설명을 곁들여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신비 탐사는 반딧불축제 홈페이지(http://www.firefly.or.kr)와 축제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고 참가비는 어른 5천원, 어린이 3천원이며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4세 미만 어린이나 65세 이상 노인은 무료다.

탐사지로 가는 셔틀버스는 매일 오후 8-10시 무주읍 농공단지주차장과 이리스모텔 앞에서 출발한다.

관광객 조우식(55.전북 김제시)씨는 "반딧불이의 아름다운 불빛을 보려고 탐사체험에 참여했는데 어릴 적에 보았던 멋지고 아름다운 광경이 그대로 되살아나 참 좋았다"며 말했다.
love@yna.co.kr

취재:이윤승(전북취재본부), 편집:조싱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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