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 밀반입 중국젊은이들 검거

2009-06-16 アップロード · 62 視聴


중국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을 구입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반입하려던 젊은 중국인 두 명이 경찰에 구속되었습니다. 중국 현지에서는 구입하기가 쉽다고 밝혀 국내에 다량 유통됐을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취재에 이경태 기자입니다.

피의자 중국인 왕모씨와 천모씨가 밀반입한 의약품은 디아제팜과 알프라졸람 미다졸람 등 신경안정제와 수면 진정제 등으로 모두 향정신성의약품들입니다.

디아제팜의 경우 국내에서는 체중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살빼는 약’ 등으로 둔갑되어 불법 유통된 사례가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중국 상하이에서 해당 약품들을 구입해 손가방에 숨겨 밀반입한 뒤 국내에서 판매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피의자 인터뷰 :

주로 인터넷 사이트나 메신저를 이용해 국내 거주하는 중국인들 중 희망자를 모집했고 가격은 1g당 10만원 정도를 받았습니다.


형사 인터뷰 :

피의자 왕씨는 지난 2007년에도 전화사기 혐의로 강제 추방되었으나 위조여권을 통해 재입국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경찰은 국내로 마약류를 밀반입하여 공급하는 외국인과 상습 마약류 투약자들에 대해 지속적인 기획수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 이경태입니다.


촬영,편집 : 정창용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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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마약류,밀반입,중국젊은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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