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무호, 이란과 월드컵 최종예선 마지막 결전

2009-06-17 アップロード · 1,872 視聴


(서울=연합뉴스) 축구 국가대표팀이 오늘 저녁 8시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이란과 2010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최종예선 마지막 경기를 치릅니다.

대표팀은 오늘 저녁 박지성, 이영표, 박주영, 이근호 등 베스트 일레븐을 총 출동시킨 가운데 이란과 월드컵 최종예선 마지막 결전을 펼칠 예정입니다.

허정무 감독 취임 이후 평가전을 포함해 23경기 연속 무패를 달리며 일찌감치 월드컵 7회 연속 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축구 대표팀은 오늘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20년만의 예선전 무패로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게 됩니다.

한편 현재 사우디와 북한에 승점 1점이 뒤져 조 4위로 밀려 있는 이란은 우리나라를 반드시 꺾고 내일 새벽 북한과 사우디가 비기면 조 2위로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게 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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