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신품종 나리 50개 계통 육성

2009-06-17 アップロード · 83 視聴


(수원=연합뉴스) 신영근 기자 = 농촌진흥청은 알뿌리로 번식하는 나리(백합) 신품종 50개 계통을 육성, 17일 경기도 수원 농진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농업인과 화훼장식가, 유통 및 수출업체를 초청해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육성된 신품종 나리들은 알뿌리인 구근(球根)을 키우는 양구기간이 기존 품종 3-4년에 비해 크게 줄어 1년 정도면 꽃을 피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꽃의 형태가 안정적이며 꽃이 크고 꽃잎에 반점이 없어 전반적으로 깨끗한 느낌을 준다. 특히 최근 소비자가 나리의 강한 향을 싫어하는 경향이 있어 이번에 육성된 품종은 대부분 달콤하면서도 은은한 향을 지니고 있다고 농진청은 밝혔다.

농진청 화훼과 이혜경 연구사는 "기존 나리 품종은 콩알 만한 구근을 최대 4년까지 땅 속에서 키워야만 꽃을 볼 수 있는데 신품종 나리는 1년 재배면 충분히 꽃을 피운다"며 "50개 계통 중 좋은 평가를 받은 3-5개를 정식 품종으로 등록해 2년 이내에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drops@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geenang

촬영,편집:천의현(경기취재본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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