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군 필봉농악 장구 배우기 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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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연합뉴스) 백도인 기자=전북 임실군 강진면 필봉리 필봉농악 전수관에서 23일 초등학생들이 장구를 배우며 즐거워하고 있다.

필봉(筆鋒)농악은 필봉마을에서 90여년간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호남 좌도(左道)의 대표적 농악으로 꽹과리 가락의 맺고 끊음이 분명해 가락이 힘차고 씩씩한 것이 특징이며 무형문화재 11-마호로 지정돼 있다.

최근 전국적으로 관심을 끌면서 지난해에만 1만4천여명이 전수관을 찾았으며 이번 겨울에도 1천500여명의 학생과 시민이 전수관에서 추위도 잊은 채 농악을 배우고 있다.

김의진(8.전주시 삼천동)군은 "방학을 맞아 친구들과 함께 우리의 전통문화를 배우기 위해 전수관을 찾았다"며 "쉽진 않지만 너무 재미있고 즐겁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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