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주말 "공연과 함께"]

2007-01-26 アップロード · 1,059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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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제 우리나라도 주 5일 근무가 거의 정착이 됐죠?
이틀이나 되는 주말 휴일을 집에서 낮잠이나 자고 TV 시청이나 하면서 보낼 수는
없는 법.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이번 주말에 찾아보면 좋을 공연을 모아봤습니다.

영국 여왕이 인도와도 바꾸지 않겠다고 했던 거장 셰익스피어의 고전, ‘로미오와 줄리엣’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되살린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이 한국 관객을 찾아옵니다.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노트르담 드 파리’ ‘십계’와 함게 프랑스의 3대 뮤지컬로 손꼽히는 작품인데요. 지난 2001년 초연 이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이번 내한공연에서는 한국 관객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새로운 곡을 추가하는 등 공연진들은 남다른 준비를 마쳤습니다.

다미앙 사르그, 조이 에스텔이 로미오와 줄리엣 역을 맡아 가슴 저리는 사랑 이야기를 전해 줍니다.

인터뷰 조이 에스텔/줄리엣 역 =“줄리엣은 가수로서 무척 도전해볼만한 배역이다.
줄리엣을 하게 돼 영광이며 한국에서의 새로운 경험을 행복하게 기다리고 있다.”

드라마 여우와 솜사탕 그리고 어사 박문수의 주인공, 그리고 탤런트 홍은이의 남편으로 알려진 유준상씨. 원래는 뮤지컬 배우였죠?

유준상씨가 3년만에 무대에 다시 섰습니다.
남성적이면서 인간의 야수적인 본능을 드러내는 창작뮤지컬, ‘천사의 발톱’인데요. 착한 쌍둥이 일두와 잔인한 밀수조직원 이두, 유준상씨이 쌍둥이들의 상반된 캐릭터를 모두 소화하기 위해 하루 열 시간씩의 연습에 매진해 왔습니다.

인터뷰 유준상 / 일두, 이두 역

남성미 풀풀나는 작품인 뮤지컬 ‘천사의 발톱’은 여성 취향의 코미디 일색인 창작 뮤지컬에 지겨웠던 남성 뮤지컬 팬들에게 반가운 희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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