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광저우에 한국문화 사랑방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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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연합뉴스) 정주호 특파원 = 중국 남부의 경제도시 광저우(廣州)에 한국 관광과 문화를 알리는 사랑방이 생겼다.
한국관광공사는 중국 지역에 두번째 지사 설립을 허가받고 26일 광저우에 한국문화관광 종합 홍보센터인 코리아 플라자를 정식 개소, 본격적인 중국시장 공략에 나섰다.
일본의 센다이, 후쿠오카에 이어 중국에서 처음 설립되는 광저우 코리아플라자는 한국관광 정보와 함께 한국의 전통문화, 대중문화 등을 알리는 한류 전진기지로 활동하게 된다.
중국 남부의 경제중심지인 광저우는 대장금 열풍과 함께 한국 관광 바람이 거센 곳으로 관광공사는 중국의 첫 코리아플라자 개설지로 이곳을 택했다.
광저우 코리아플라자는 130여평 규모로 한국의 문화, 자연, 경제를 알리는 정보방 역할 외에도 한류스타와 가상 합성사진을 찍거나 동작 감지프로그램을 활용해 한국 관광을 가상 체험해보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코리아플라자는 또 한국문화 강좌를 개설,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토록 할 계획이다.
현지 한류 팬클럽은 이 곳을 사랑방으로 이용할 수 있다.
개소식에 참석한 김종민 관광공사 사장은 "서울과 인구가 비슷한 광저우는 중국에서 소득이 가장 높은 도시중 하나로 1천200만 명의 선전, 주하이, 홍콩, 마카오가 인접한 황금시장"이라며 "광저우 코리아플라자가 올 외국인 관광객 700만명 유치 목표 달성을 위한 최전선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사장은 또 "지사사무실 임차가 만료되는 지역에 차례로 코리아플라자를 개설할 계획"이라며 한류열풍의 중심지역인 일본, 중국, 태국, 홍콩, 싱가포르 등이 주 대상지"라고 말했다.
이날 개소식엔 궁중요리 전문가 한복려씨가 참석, 대장금 궁중요리를 선보였으며 새로운 한류의 선봉에 선 난타 공연이 이어졌다.
jooh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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