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에 전국 꼬마 슛돌이 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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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미래의 박지성을 찾아요"

축구 꿈나무들의 큰잔치 제11회 해운대구체육회장배 전국초등학교 축구대회가 25일부터 30일까지 해운대 장산공원 인조잔디구장과 해운대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11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우승팀인 전북 익산의 이리동초등학교를 포함해 전국 10개 시도에서 24개팀의 축구 유망주 600여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대회는 예선 4개조에서 리그전을 펼친 뒤 각 조 1,2위가 진출하는 8강부터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우승팀에는 상금 100만원, 준우승팀에는 상금 70만원이 수여되고 공동 3위팀과 페어플레이팀에도 상금이 주어진다.

대회는 매일 오전 10시 2개 구장에서 시작되며 축구 꿈나무들의 플레이를 보려는 팬들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해운대구청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해운대를 겨울철 스포츠 전지훈련 전초기지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와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
cch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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