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달과 복서로 다시 만난 임창정ㆍ하지원]

2007-01-29 アップロード · 1,240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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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영화 1번가의 기적(감독 윤제균, 제작 두사부필름) 기자시사회가 26일 서울 용산구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남녀 주연배우인 임창정과 하지원, 윤제균 감독, 주현, 이훈 등이 참석했다.

이 영화는 2002년 42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색즉시공의 주인공 하지원ㆍ임창정과 윤제균 감독이 5년 만에 다시 뭉쳐 만든 작품. 색즉시공은 하지원, 임창정 두 배우에게 흥행배우라는 타이틀을 안겨주며 이들이 스타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됐다. 그 동안 톱스타로 성장한 하지원과 임창정이 다시 뭉친 1번가의 기적이 어떤 흥행 성적을 낼지 주목되는 상황.

특히 색즉시공 두사부일체 등을 통해 코미디 전문 감독의 면모를 보여준 윤제균 감독과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로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 유성협 작가의 만남이라 관심을 끈다.

두 사람의 만남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했는지 아니면 충돌로 끝났는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을 것. 영화는 설 명절을 앞둔 내달 15일 개봉된다.

1번가의 기적은 산동네 1번가를 배경으로 재개발을 위해 동네에 들어온 건달 필제(임창정)가 여성복서 명란(하지원)을 만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 두 사람을 중심으로 1번가에 사는 사람들의 개별적인 에피소드를 하나로 엮었다.

건달로 등장한 임창정은 "1번가의 기적은 우리들의 작은 행복과 소망을 전해주는 영화다.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생각해주는 영화고 많은 관객들이 이 영화를 보고, 자신의 불행이 이 세상에서 제일 크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번가의 기적은 오는 2월 15일 개봉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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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1 11:1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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