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를 여는 한국의 과학자 제16편 조쌍구 박사편]

2007-01-29 アップロード · 745 視聴

[

“세포사멸 연구로 형질전환동물 산업화 효율 높여 ”
형질전환복제돼지연구센터 조쌍구 박사

(서울=연합뉴스) 이소일 기자 = 건국대학교 동물생명공학과 조쌍구 교수는 2004년 3월 돼지의 난자발생 과정에서 TEGT(Testis enhanced gene transcript)유전자가 세포 사멸을 억제하는 물질임을 찾아냈다.

세포를 성장시키거나 죽게하는 조절인자가 발견되면서 `형질전환복제돼지(Transgenic Cloned Pig)의 산업적 활용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하면 장기이식이나 신의약품 개발에 활용됐던 복제돼지의 저조한 생산율을 높이고, 생리활성 물질이나 질환모델 동물 개발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 BT산업에 응용할 수 있게 된다.

특히 돼지의 장기(臟器)는 기능면에서 사람의 것과 비슷해 인공장기 개발에 큰 장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복제돼지의 생산효율이 낮아 산업화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조쌍구 교수의 세포사멸 연구는 응용생명공학분야에 선행되는 기초연구로써 인간이 원하는 형질을 지닌 동물을 생산하는데 필수 과정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취재진은 세포사멸 원리를 알아보고 돼지의 분자생물학적 연구가 지닌 가능성을 진단했다.

또한, 지난 11일 한 마리의 어미돼지(대리모)에서 복제·체외수정 돼지의 동시 생산에 성공한 충남대 형질전환복제돼지연구센터(소장.박창식)를 찾아가 조쌍구 교수의 세포연구가 지닌 의학적, 산업적 가치를 알아봤다.
2451@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21세기를,여는,한국의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今日のアクセス
963
全体アクセス
15,959,487
チャンネル会員数
1,774

IT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1:47

공유하기
[불건전 UCC는 이제 그만!]
10年前 · 979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