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성어 서러웠던 32년..인혁당 사건]

2007-01-30 アップロード · 938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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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32년 만에 법정에 다시 오른 `인민혁명당 재건위원회(인혁당 재건위) 사건 재심에서 1975년 긴급조치 위반 혐의로 사형이 선고돼 숨진 고(故) 우홍선씨 등 8명에게 지난 23일 무죄가 선고됐다.

이로써 유신정권에 반대해 민주화운동을 했다가 위법한 수사ㆍ재판의 희생양이 됐던 8명의 숨진 피고인들은 뒤늦게나마 명예를 회복했고 사법살인이라는 비난을 받았던 사법부도 뒤늦게나마 과거의 오점을 바로잡게 됐다.

유족들은 늦게나마 법정에서 진실을 밝혀준 데 대해 감격스러워 하면서도 " 사필귀정이지만 회한과 인내로 버텨 온 30년 넘는 세월을 이 한마디로 정리하기엔 너무 서럽다"고 말했다.

시사성어 : 사자성어로 본 시사
사필귀정(事必歸正)
: 무슨 일이든 결국 옳은 이치대로 돌아간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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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천지인
2007.02.15 05:02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삭제
khlovekh
2007.02.03 05:00共感(0)  |  お届け
정말 눈물나는 영상이네요...이제라도 밝혀져서 얼마나 다행인지...하늘에계시는 여덟분들께 32년이나 진실을 기다리게 한것을 너무나 죄송하게 생각합니다.이제 편히 눈감으십시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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