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남해안 멍게 첫 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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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통영의 대표적 수산물인 멍게의 올해 첫 출하를 알리는 멍게초매식이 국내 유일의 멍게양식수협인 통영 멍게수하식수협 주최로 30일 오전 경남 통영시 산양읍 영운리 마을회관 앞 물량장에서 열렸다.

이날 초매식에는 산양읍 풍화리 앞바다 양식장에서 생산된 햇멍게 60㎏짜리 3박스가 경매에 나와 각각 17만원에 거래됐다.

통영.거제 연안에서 생산되는 멍게는 1995년 위판 물량이 1만2천997t(139억6천만원)에 달했으나 이후 아직까지 원인이 제대로 규명되지 않은 멍게물렁증 등으로 폐사율이 높아 출하량이 줄어들면서 2005년에는 4천128t(68억4천300만원), 2006년 3천465t(57억7천500만원)까지 줄어들었다.

현재 남해안 멍게 출하감소로 인해 상당량의 멍게가 일본에서 수입될 정도로 국내 멍게양식 기반이 크게 훼손된 상태로 올해는 1995년의 3분의 1에 불과한 약 4천t 정도가 생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통영시와 멍게수협은 지난해 통영 명정동에 지하1층. 지상4층 규모의 냉동.냉장공장을 건립한데 이어 멍게캐릭터인 멍돌이와 멍순이를 만드는 등 멍게 수요 확대를 위해 나서고 있다.
seam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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