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드레김 "너무 마른 모델 안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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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라디오 … 이몽룡입니다 인터뷰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최근 브라질의 한 모델이 지나친 다이어트에 따른 거식증 증세로 사망한 것과 관련, 국제적으로 과도하게 마른 모델의 패션쇼 출연을 규제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앙드레김도 "지나치게 마르거나 인위적으로 마르게 하려고 하는 것은 참 불안하다"는 평소 생각을 털어놓았다.

앙드레김은 30일 오전 방송된 KBS 1라디오 안녕하십니까, 이몽룡입니다에서 "지나치게 마르려고 하는 사람은 무대에 나갔다가 영양실조로 쓰러지지 않을까 굉장히 불안하고 디자이너 입장에서 겁이 난다"며 "에너지가 있으면서 영양 섭취를 잘하고 운동을 탄탄하게 하면서 할 수 있는 건강한 모델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모델에 대해 "우리나라 사이즈를 기준으로 볼 때, 44보다 더 작은 모델보다는 55정도 입을 수 있는 모델을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한다"면서 "지나치게 마르지 않으면서 너무 볼륨 있지도 않고, 탄력 있는 몸매에 지성적인 교양미가 풍기는 그런 모델을 굉장히 선호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나치게 마른 사람은 우리 패션쇼에 등장을 안 시키려고 한다"며 "먹고 싶은 거 먹지 않고 참으면서 가늘게만 하려고 집착하는 것은 현명한 판단이 아니다"라고 모델 지망생들에게 충고했다.
doubl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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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6
2007.03.29 05:08共感(0)  |  お届け
조아ㅎ삭제
0155
2007.03.24 07:50共感(0)  |  お届け
감사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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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8 09:16共感(0)  |  お届け
날쓰시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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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7 04:19共感(0)  |  お届け
앙드레봉남ㅋ삭제
0804
2007.03.11 08:40共感(0)  |  お届け
잘봤어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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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7 06:18共感(0)  |  お届け
여기저기등수놀이난무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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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7 11:00共感(0)  |  お届け
넘마는모델들은보기싫더라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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