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 화훼농가 장미 수요 급증에 웃음꽃]

2007-01-31 アップロード · 631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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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연합뉴스) 졸업 시즌을 앞두고 장미 수요가 크게 늘면서 장미를 수확하는 농민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2004년부터 특화작목 단지로 육성되고 있는 전북 임실군 관촌면 신전리 임실 장미영농조합 화훼단지는 시설하우스에서 장미를 재배, 지난해 가을부터 수확에 들어갔는데 최근 졸업 시즌을 앞두고 수요가 급증, 수확하는 농민들의 손길이 분주하기만 하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장미는 색상이 선명하고 병해에 강하며 꽃대가 70㎝ 이상 자라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수확한 장미는 서울 양재동 화훼 공판장과 일본으로 출하돼 높은 값을 받고 있다.
sollens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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