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컨야적장 2곳 세관신고 생략]

2007-01-31 アップロード · 2,694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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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인천본부세관은 남항과 아암물류단지 내 컨테이너 야적장(CY) 2곳을 보세운송 신고절차 없이 컨테이너를 반.출입할 수 있는 `보세운송 특례 적용 집단화 지역으로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상 CY는 남항부두 내 선광인천컨테이너터미널 CY 2만2천평, 아암물류단지 내 선광물류 CY 4만5천평
등 모두 6만7천평이다.

세관은 이들 CY가 반.출입 컨테이너의 번호를 자동으로 인식해 세관에 전송할 수 있는 자동화게이트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감시 단속에 큰 문제가 없는 점을 감안, 관세청 고시를 적용해 보세운송 신고 생략
지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월간 장치능력이 6천500TEU(1TEU는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대분)인 선광인천컨테이너터미널 CY는 2005년 9월 개장한 지 1년여만에 장치능력을 초과할 정도로 컨테이너 물동량이 크게 늘어 물류 적체 현상이 우려됐었다.

세관은 이번 조치로 월 평균 1천8시간의 화물처리시간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관은 이들 야적장처럼 시설 및 안전요건이 갖춰진 야적장에 대해서는 추가로 신고생략 지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오는 11월에는 남항부두에 컨테이너 검색기 1기를 설치, 물류 흐름 개선책을 계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inyo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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