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과 예술이 만나는 광주 전국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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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오는 10월 광주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는 체육과 예술이 만나는 시민 한마당 체전이 될 전망이다.

광주시는 31일 전국체전 D-250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제88회 전국체전 기간에 다양한 예술.문화 행사를 병행하는 등 예술체전으로 치를 계획이다"고 밝혔다.

시는 체전 기간에 디자인 비엔날레를 개최, 광주의 이미지를 높이고 도시미관이나 체육시설 등도 예술성을 최대한 살려 꾸미기로 했다.

트로피와 시상대 등도 예향의 이미지를 살리는 방향으로 설치하고 광산업과 자동차, 전자산업 등 첨단산업도시로 변모해가는 광주의 새로운 모습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30억원이 투입될 개.폐회식는 문화수도와 빛, 첨단산업 도시를 강조하는 등 광주 정체성을 그대로 담는 등 특색있고 차별화된 행사로 치를 계획이다.

시는 이와함께 민주와 인권.평화의 도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15만명의 범시민이 자원봉사단으로 참여하는 시민체전으로 치르기로 했다.

성화채화도 기존 경기 강화도 마니산과 함께 무등산과 국립 5.18 묘지에서 동시 채화한 뒤 합화(合火), 민주 성지의 이미지를 강조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에는 선수와 임원 등 3만여명이 참가하며 대회운영비 207억원과 경기장 시설비 291억원 등 498억원이 소요될 전망이다.

시는 지난해 2월 올 체전 엠블렘과 대회구호, 표어등을 확정했으며 월드컵 경기장을 주경기장으로 41개 종목을 치를 경기장 선정을 마쳤다

한편 시는 이날 시청 광장앞에서 체전 D-250일 행사를 갖고 공식 엠블렘기 게양, 잔여일수 표시기 제막, 체전 성공기원 5색 풍선 날리기 등의 행사를 가졌다.
nicepe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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