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찰서앞 횟집서 원인불명 화재]

2007-02-05 アップロード · 193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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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5일 오전 7시께 대구 서구 평리동 서부경찰서 맞은편 횟집에서 불이 나 횟집 창고를 모두 태워 519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꺼졌다.

주인 배모(64)씨는 "지난해 말에도 누가 창고 천장에 불을 놓은 적이 있는데 이번에도 같은 위치, 같은 시각에 불이 났다"면서 "누가 의도적으로 계속 불을 지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화재현장 감식과 목격자 조사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wangch@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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