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AG 한국 선수단 본진 귀국..해단]

2007-02-05 アップロード · 478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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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제6회 창춘(長春) 동계아시안게임에서 아쉽게 종합 2위 수성에 실패한 한국 선수단이 5일 귀국했다.

배창환(대한바이애슬론연맹 회장) 단장을 비롯한 선수단 본진 67명은 이날 오후 3시 아시아나항공편으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해단식을 가졌다.

해단식에는 김정길 대한올림픽위원회(KOC) 위원장을 비롯한 KOC 임직원과 이날 귀국한 남녀 아이스하키와 알파인 스키, 크로스컨트리 스키 종목 선수들이 참석했다.

한국은 이번 창춘 대회에서 금메달 9개와 은메달 13개, 동메달 11개로 `3회 연속 종합 2위 달성 목표를 이루지 못하고 중국과 일본에 이어 3위로 밀렸다.

그러나 중국의 편파 판정 논란 속에서도 스피드 스케이팅의 선전과 남녀 컬링의 동반 우승, 남자 아이스하키에서 17년 만의 메달 획득 등 적지 않은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았다.
chil8811@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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