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앞두고 `외화 세뱃돈 불티]

2007-02-07 アップロード · 1,147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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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울 명동의 한 은행 외환매장.
머리가 희끗한 남자 고객이 설 선물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줄 세뱃돈이라며 자랑스럽게 펼친 것은 외국 지폐 모음.
최근 신세대 아빠 사이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외화 세뱃돈 세트입니다.

인터뷰 김진수 / 경기도 의정부시 = “옛날하고 틀려서 요즘에는 해외에도 자주 나가고 해서 (아이들이) 당황하지 않고 새롭게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

은행권에서는 처음 선보인 외화 세뱃돈 세트.
‘행운의 2달러’ 등 미국 달러화와 유로화, 중국 위완화와 캐나다 호주 달러화 등 세계 5개 나라의 지폐로 구성돼있습니다.

판매 가격은 1만원에서 4만 원대. 환율 변동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가장 비싼 세트도 4만 2천원 안팎입니다.

지난 1일 출시된 이래 판매 이틀 만에 5만 세트가 모두 동이 나 30만 세트를 추가 발행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인터뷰 박주용 차장 / 외환은행 개인마케팅부 =“외국 통화를 이용한 설날 선물은 이번이 처음 있는 사례인데다 가격대가 다양해서 부담이 적고, 고급스런 포장으로 선물로서의 가치가 있어 고객님들의 호응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이처럼 외화 세뱃돈 세트가 인기를 끄는 것은 소장 가치가 높은 데다 교육적인 효과가 크기 때문입니다.

화폐의 발행 유래나 화폐 속 인물이 누구인지 나와 있어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환율에 대해 설명해 줄 수 있습니다.
덕담을 쓸 수 있도록 별도의 칸이 마련된 것도 설 선물로 인기를 얻는 이유입니다.

인터뷰 박주용 차장 / 외환은행 개인마케팅부 =“‘행운의 2달러’ 발행 유래나 화폐 속에 등장하는 인물 등의 설명이 있어 자녀들에게 환율 및 각 나라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하는 좋은 교육효과가 있습니다."

해마다 달라지는 설 문화 풍속도.
세뱃돈 풍속도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진혜숙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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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03 02:35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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