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나경택 부국장 출판.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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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40년 현장의 기록, 몸으로 역사를 쓰다"

연합뉴스 나경택 부국장의 40년 언론생활을 정리하는 출판기념회 및 사진전이 6일 오후 광주 5.18기념문화센터에서 박광태 광주시장과 강박원 광주시의회 의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나 부국장이 정년을 맞아 출간한 앵글과 눈동자(사진예술사)에는 40년간의 현장을 누비며 기록한 흑백사진이 수록됐다.

출판기념회와 함께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책에 실린 사진 가운데 80년 5월 광주와 70년대 남도의 풍경 등 50여점이 선보였다.

제1부 현장 24시에는 가뭄과 1989년 한국기자상을 수상한 필사의 구조 장면 등 굵직굵직한 사건.사고 현장을 엿볼수 있다.

제2부 1980년 5월 광주는 총알이 날아드는 위험을 무릅쓰고 현장을 지켜냈던 기자정신이 사진 한장 한장에 녹아있다.

제3부 그때 그 시절에는 지금은 잊혀진 교련대회와 섬마을 선생님, 버스 안내양의 모습 등이 진한 추억을 자극한다.

나 부국장은 1967년 옛 전남매일신문에 입사, 연합뉴스 광주전남지사장을 역임했으며 제22회 한국기자상과 천주교 광주대교구 정평 위의 용기있는 기자상 등을 수상했다.
minu21@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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