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나무 가지치기]

2007-02-08 アップロード · 9,248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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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입춘을 지난 6일 강원도 춘천시 농촌 들녘 과수원에서 농민들이 사과나무의 가지를 치며 분주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아직 아침과 저녁으로 한겨울 날씨가 기승을 부리지만 최근 한낮에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자 과수농가가 많은 춘천 유포리 일대 농민들은 봄철 새 순이 돋기 전 튼튼한 나무로 자라게 하기 위한 가지치기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가지치기로 나무에 수액이 오르기 이전에 안정적인 개화와 착과를 유도할 수 있는 데다 고품질의 과실생산을 기대할 수 있다.

농민 조모(37)씨는 "새로운 순이 돋아나는 봄을 앞두고 가지치기를 시작하고 있다"며 "아직은 한겨울이지만 벌써부터 성큼 다가온 봄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ha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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