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시즌 장미수확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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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연합뉴스)변우열 기자= 꽃 성수기인 졸업시즌과 발렌타이데이를 앞두고 충북의 대표적인 화훼단지인 진천군 덕산면 에서는 장미 수확에 한창이다.
농민들은 지난달 말부터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한 장미를 수확한 뒤 꽃이 피는 정도에 따라 선별한 뒤 정성스럽게 묶어 서울 양재동 등 도매시장에 출하하고 있다.
최근 꽃을 출하하고 있는 농민들은 2월 초에 수확시기를 맞추기 위해 겨울 내내 온실의 온도를 섭씨 22~23도로 유지하면서 양액재배 방법으로 장미를 관리해왔다.
진천지역 장미는 색이 곱고 줄기가 단단해 화훼도매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어 농민들은 출하량을 늘려가고 있다. 그러나 이 지역 화훼 농가 중 상당수는 겨울철에 온실을 유지하기 위해 1개월 평균 1천평당 1천만원을 육박하는 연료비를 감당하기 어려워 겨울 농사를 포기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진천지역에서는 덕산면의 덕산 장미작목반, 이월면의 이월화훼 작목반, 원예연구회 등 3개 작목반이 구성돼 농가가 장미를 재배하고 있다.
bwy@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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