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장 "개헌범위 필요시 확대논의 검토"]

2007-02-09 アップロード · 159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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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추승호 기자 = 열린우리당 김근태(金槿泰) 의장은 9일 "우리당은 개헌 범위에 대해 필요하다면 범위를 넓혀서 논의하는 문제를 열어놓고 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마침 민주노동당 문성현(文成賢) 대표가 포괄적 개헌론에는 참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는 데 민노당의 의견을 존중하고 환영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 의장은 또 "개헌에 대한 국민여론이 서서히 호전되고 있다"면서 "한나라당이 당내 함구령도 모자라 국회에서조차 함구령 내린다는 것은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이자 오만방자한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민주주의를 자처하는 정치인은 많지만 합의와 승복이란 민주주의 원리를 무겁게 받아들이는 정치인은 많지 않은 것 같다"고 탈당파를 비판한 뒤 "전당대회를 성사시켜 민주주의 방식으로 당의 진로를 결정한다면 정권 재창출까지의 어려움을 이겨낼 힘을 얻게 될 것이다. 평화개혁세력의 대통합을 이뤄낼 원천기술이 있기때문"이라고 주장했다.
chu@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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