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토왕성 폭포 국제빙벽등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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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연합뉴스) 이종건 기자 = 2007설악국제빙벽등반대회가 3일과 4일 설악산 토왕성폭포에서 열렸다.

외국인 11명을 포함해 140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대회는 남자, 여자, 장년부 난이도 경기를 비롯해 남자와 여자부의 속도 경기로 진행됐으며 난이도 경기는 각부 8워까지, 속도 경기는 각부 5위까지 푸짐한 상금이 주어졌다.

경기에 참가한 충주대학교 OB팀 이서구씨는 “시간이 촉박해 마지막에 애를 먹었다”며 “한겨울 빙벽을 오르다 보면 얼음과 내가 하나가 돼 내가 얼음인지 얼음이 낸지 모를 때가 있다”고 빙벽등반의 매력을 설명했다.

한편 이번대회를 주관한 대한산악연맹 강원도산악연맹의 마운락회장은 “전국에 몇 개 빙벽등반대회가 있으나 자연빙장에서 실시하는 토왕성 폭포 빙벽등반대회를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가 인공빙장에서 실시하는 대회로 차이가 있다”며 “330m에 달하는 토왕성 1, 2단 폭포를 전부활용하는 2인 1조 리딩경기방식 경기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mom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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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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