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연합뉴스) 심언철 기자 = "낯익은 얼굴들의 새로운 모습, 연주만큼이나 따뜻]

2007-02-09 アップロード · 550 視聴

[했습니다"

8일 저녁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아트홀에서 열린 제1회 사랑나눔 기금마련 명사음악회. 여느 음악회에 비해 어색한 무대 매너와 설익은 솜씨의 연주와 노래가 이어졌지만 출연진들의 공연이 끝날 때마다 객석을 가득 메운 500여명 관객들의 박수갈채와 환호성이 어김없이 이어졌다.

난치병 어린이돕기 운동본부와 빚진 자들의 집, 안민희망사랑둥지 등 경기도와 안양 지역의 복지단체들이 주최한 이번 음악회의 출연진은 국회의원 등 정치인과 교수, 의사, 교장 등 지역 내 명사들.

낯익은 국회의원의 베사메무초, 지역 내 치과원장 부부의 플루트 연주, 의사들의 색소폰 앙상블, 시의원들의 합창과 밴드공연 등이 이어질 때마다 관객들은 아낌없는 박수와 격려를 보냈다.

세상의 다리가 되어준 나무라는 이름으로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이날 음악회의 관람료와 모금된 성금 전액은 난치병 등으로 고통받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된다.

음악회를 기획한 국상표 준비위원장은 "색다른 음악회를 기획하며 호응이 적을까 걱정했는데 많은 분들이 흔쾌히 참가를 허락해 모두 20개 팀의 멋진 공연을 준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이러한 따뜻한 나눔의 자리가 지속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press108@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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