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돕는 통영누비 판매점]

2007-02-09 アップロード · 1,775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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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실직 등의 이유로 저소득층으로 전락한 계층의 자립을 돕기 위해 이들이 만든 누비제품을 판매하는 가게가 경남 통영시에 문을 열었다.

통영YWCA가 지원하는 통영자활후견기관의 누비사업단은 8일 통영시 도천동에서 통영자활후견기관 인정공동체 1호인 통영가온누비 점포를 열고 각종 누비제품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18평 규모의 이 점포에는 모자와 가방, 슬리퍼 등 개인용품과 필통과 명함집, 휴대전화 등 각종 누비제품을 접할 수 있다.

이들 제품들은 3천원에서 10만원까지 다양한 가격으로 판매된다.

2005년 2월 9명으로 출발한 누비사업단은 주로 40~60대의 여성들로 구성돼 있으며 2년여동안 전문가로부터 누비 기술을 배운 뒤 마침내 제1호 가게를 개장하게 됐다.

통영자활후견기관 김명수 실장은 ""저소득 계층이 자립을 하기 위해서는 이들이 직접 생산한 물품을 안정되게 판매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었는데 앞으로 2호, 3호점을 계속 열 계획이다"고 말했다.

누비는 천 사이에 솜을 넣고 줄이 지게 박는 바느질 기술로 예부터 통영지역에서 생산되는 누비제품은 전국적으로 뛰어난 명성을 자랑하고 있다.
가온은 가운데를 뜻하는 순우리말이다.
seam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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