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 앞두고 손길 바쁜 육모장]

2007-02-09 アップロード · 503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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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연합뉴스) 입춘을 이틀 앞둔 2일 오후 강원도 춘천시 호반육묘장에서 아주머니들이 모종을 선별하느라 바쁜 손길을 놀리고 있다.

최근 강원지역 대관령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8도를 기록하는 등 매서운 한파가 기승을 부리지만 육묘장 안 온도는 영상 32도를 오르내리며 그야말로 한 여름을 연상케 하고 있다. 이날 아주머니들은 농가에 출하를 앞두고 병에 걸린 모종의 골라내는 작업을 했다.
호반육모장 작업반장 김정희(여,춘천 동면)씨는 "입춘을 맞아 농가에서 모종 작업이 시작됨에 따라 직원들이 일손이 늘어나고 있다"며 "주문이 많이 밀린 상태이며 앞으로 많은 모종이 출하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ha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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