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빈 죽음암시 "나는 괜.찮.다..."]

2007-02-10 アップロード · 700 視聴

[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10일 목을 매 숨진 탤런트 정다빈(27.본명 정혜
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죽음을 암시한 흔적이 곳곳에서 보여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정다빈은 세상을 뜨기 하루 전인 9일 오전 5시4분 마침이란 제목의 글에서 "
복잡해서 죽을 것 같았다. 이유없이 화가 나서 미칠 것 같았다…신경질의 성낼 노의
노예가 될 뻔했다. 울다 웃다 미치는 줄 알았다…나는 뭔가 정체정을 잃어갔었다"고
혼란스러운 감정을 고스란히 표출했다.
이어 독실한 크리스천인 그는 "순간 전기에 감전이 되듯이 번쩍. 갑자기 평안해
졌다. 주님이 오셨다. 형편없는 내게…주저앉으려고 했던 나를 가만히 일으켜주신다.
나는 이제 괜찮다고 말씀하신다. 나는 괜.찮.다"며 하나님에 의지하는 마음으로 글
을 맺었다.
이 글에 앞서 정다빈은 같은 날 오전 4시40분 은혜란 글도 올렸다. 그는 "지
난 날을 돌아보게 하시는 주님, 혹시 저를 기다리시는지, 혹시 못난 제가 아직도 보
고 싶으신건지, 혹시 저를 용서해주시는건지, 혹시 저를 달래주시는건지…지금 저는
너무 못돼지고 사나워지고 주님을 외면한 채 방황하고 있습니다"라며 썼다.
정다빈의 미니홈피 인사말에는 당신은 천사와 함께 커피를 마셔본 적이 있습니
까란 글이 차지하고 있다. 그가 세상을 떠난 사실이 알려지자 그의 미니홈피 방명
록에는 추모 글이 잇따르고 있다.
mimi@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정다빈,죽음암시,quot나는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
2007.02.21 06:45共感(0)  |  お届け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삭제
今日のアクセス
1,045
全体アクセス
15,968,414
チャンネル会員数
1,776

연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20

공유하기
[정다빈이 숨진 빌라]
10年前 · 472 視聴

00:56

공유하기
[정다빈 나는. 괜.찮.다]
10年前 · 867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