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기득권 버리고 대통합신당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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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정세균(丁世均) 열린우리당 차기 당의장 후보는 10일 "대통합신당 추진이 쉬운 과제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모든 기득권을 버린 채 제로 베이스에서 분열을 최소화하고 통합을 최대화하겠다"고 밝혔다.
정 의장 후보는 이날 오후 부산시내 호텔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히고 "통합 이후에는 시민사회, 전문가집단 등 우리와 함께 한 세력과 원활히 소통하면서 정책 과제와 지향점을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나라당 후보 영입의향을 묻는 질문에 "오픈 프라이머리는 그야말로 누구나 사절하지 않는 것"이라면서도 "다른 당에서 후보로 열심히 뛰고 있는 분을 당의장 후보가 입에 올리는 것은 온당치 않다"고 말했다.
정 의장 후보는 그러나 "한나라당에 속해 있는 개혁적인 인사 중에서 우리가 지향하는 중도개혁에 동조할 의지가 있는 이를 받아들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정 의장 후보와 함께 간담회에 참석한 장영달(張永達) 원내대표는 "일년은 정권재창출에 충분한 시간이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대통합신당이라는 미래를 향한 숙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간담회 뒤 이들과 김근태(金槿泰) 의장, 김혁규(金爀珪) 전 최고의원, 원혜영(元惠榮), 김영춘(金榮春) ,윤원호(尹元昊), 김성곤(金星坤) 최고의원 후보 등 의원 20여명은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 울산, 경남지역 대의원대회에 참석해 14일 전당대회 참석을 독려했다.

helloplum@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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