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위해 `60시간 노래 부르기도전]

2007-02-12 アップロード · 342 視聴

[
(서울=연합뉴스) 김세영 기자 = "병마와 싸우는 남편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고 싶어요."

한 주부가 자신의 온 몸을 불사르는 세계 기록에 도전하며 던진 말이다.
주인공은 주부 김석옥(52.여)씨.

그는 13∼14일 이틀 간 장장 60시간에 걸쳐 노래를 부르는 힘든 대장정에 나선다.
그의 목소리에 실려 나올 노래만도 무려 1천14곡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그의 남편은 뇌종양에 걸려 힘겨운 투병생활을 하고 있다.
그는 이 분야 한국신기록 보유자이기도 하다.

지난해 2월초 `16시간 동안 쉬지 않고 노래 부르기에 뛰어들어 성공한 바 있다.
하지만 이번 세계 신기록 도전은 쉽지 않은 일이다. 자칫하면 자신의 몸마저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장에는 구급차까지 대기할 예정이다.
thedopest@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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