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들이 최전방 GOP를 지킨다]

2007-02-14 アップロード · 2,025 視聴

[
(철원=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오늘은 여대생들이 최전방 GOP를 지킨다.
생기발랄한 여대생들이 춥기로 소문난 강원도 철원군 중부전선 최전방 철책선에서 병영체험에 나섰다.
전국 69개 대학 여대생 90명은 13일 중부전선 최전방을 지키고 있는 육군 백골부대를 찾아 1박2일 간의 병영체험에 들어갔다.
학생들은 이날 오전 백골부대 사령부를 방문, 부대장 등과 기념사진을 찍고 신병교육대로 이동해 병영식으로 점심식사를 했다.
이어 GOP를 찾아 전투복과 방한모 등 동계 경계근무를 위한 복장으로 갈아 입은 뒤 병사들과 함께 철책선 각 초소에 투입됐다.
올해로 세번째인 병영체험 행사에는 성별 구분없이 입소 대상자를 선발하던 작년까지와는 달리 여대생만 선발, 병영체험 기회를 마련했다.
참가 여대생들은 전국 각 대학의 학보사와 대학방송국, 학생회 및 동아리 대표 등이며 이 가운데 46명은 장래 여군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여대생들은 "평소 병영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다"면서 "우리의 안보현실을 직접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dmz@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dmzlife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여대생들이,최전방,GOP를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55
全体アクセス
15,948,411
チャンネル会員数
1,686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