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한 채가 통째로 짝퉁창고]

2007-02-14 アップロード · 1,821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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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아파트 한채가 통째로 짝퉁명품 창고로 이용되고 있는 현장이 적발됐다.

서울세관은 지난 8일 중국에서 제조된 위조상품을 국내에 밀수해 8천400개 시가로 8억6천만원 상당의 위조상품을 판매한 40살 최모씨를 검거하고, 짝퉁명품 보관 창고로 이용돼온 서울 노원구의 한 아파트 급습해 위조상품 6천여개를 압수했다.

서울세관에 따르면 피의자 최모씨는 지난해 2월 중국 광조우시에서 구찌와 캘빈클라인 등 해외 유명 상표를 위조한 가방, 의류, 속옷 등을 구입해 동대문 노상점포 공급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이들은 위조상품을 밀수할 때 세관 검사에서 적발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유명상표를 다른상표로 가렸고, 국내에서 판매할 때는 이를 제거하고 판매하는 치밀함까지 보였다.

한편 서울세관은 이들을 검거하기 위해 한 달간 미행과 잠복을 거듭하다 유명상표 의류가 출고하는 현장을 급습해 명품짝퉁창고 아파트를 적발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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