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길 창원서 FTA 저지 가두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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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고준구 기자 = 민주노동당 권영길(權永吉.경남 창원을) 의원이 15일 오후 자신의 지역구에서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의 부당성을 알리는 가두 선전전을 벌였다.

창원시 중앙동에 있는 한 대형 할인점 앞 사거리에서 이승필 민노당 경남도당 위원장 등 당직자 30여명과 함께 벌인 선전전에서 권 의원은 FTA 체결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이 담긴 유인물을 배포하고 행인으로부터 FTA 반대 지지 서명을 받기도 했다.

이날 선전전에서는 또 소의 탈을 쓴 민노당 당직자들이 광우병 의심 미국산 쇠고기 수입의 부당성을 강조하는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권 의원은 "설을 앞두고 귀성객을 상대로 FTA의 부당성과 위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역구 주민을 상대로 가두 홍보전을 벌였다"고 말했다.
rjkoh@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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