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평창 평가단 환영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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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연합뉴스) 안수훈 임보연 기자 = 한명숙(韓明淑) 총리는 15일 저녁 2014년 동계올림픽 개최 후보지에 대한 현지실사를 진행중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평가단을 용평리조트 그린피아콘도로 초청, 환영 만찬을 열었다.

만찬에는 이가야 지하루 조사평가위원장 등 IOC 평가단과 함께 김명곤 문화관광부장관, 한승수 평창유치위원회 위원장, 김진선 강원지사, 이건희.박용성 IOC 위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한 총리는 환영사를 통해 "한국 정부가 동계올림픽을 제1의 국가적 어젠다로 정해 유치를 위한 노력을 전개중이며,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정부의 지원이 확고하다"고 강조했다.

한 총리는 또 "남북이 나누어진 한반도에서 특히 세계 유일의 분단 도(道)인 강원도에서 평화의 상징인 올림픽을 개최해 남북 화해협력과 평화정착의 기틀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정길 대한올림픽위원회(KOC) 위원장의 건배 제의로 본격적으로 막이 오른 환영행사는 리틀엔젤스 어린이 합창단이 평가간 위원들의 국가 민요를 메들리로 합창해 박수를 받았다.

이어 강원도립무용단 등이 `오천년의 바람을 주제로 평창의 아름다움을 표현했고, 택시기사, 장애인 선수, 건설현장 작업자 등 일반 시민과 쇼트트랙 안현수 선수 등의 평창 유치 염원과 실천의지를 담은 인터뷰 영상이 소개됐다.

이와 함께 동계올림픽 유치에 대한 간절한 소망과 2014년 평창에서 다시 만날 것을 기원하는 내용의 편지를 어린이가 영어로 낭독했다.

어린이합창단 등이 평창동계올림픽 주제가인 `평창의 꿈 2절을 합창하면서 `한번 엮어진 매듭은 영원히 풀릴 수 없듯이 오늘의 만남은 영원한 인연을 약속하게 될 것입니다라는 영상메시지를 전달, 평가단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공식행사에 이어 곧바로 야외에서 한 총리와 함께 IOC 평가단 전원이 오륜마크를 상징한 캠프파이어 점화식을 가졌으며, 농악대의 새해맞이 길놀이 등이 펼쳐진 뒤 평가단과 주민들이 함께 한 강강술래를 끝으로 행사를 마쳤다.

이우식 평창유치위 사무처장은 "한국과 평창의 모습은 물론 2014동계올림픽 유치를 염원하는 주민들의 소망을 담았다"며 "평가단 위원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limbo@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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