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분수 가동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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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안승섭 기자 = 청계천 분수가 17일 다시 가동돼 도심 속 생태하천을 찾는 시민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서울시설공단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동파 예방을 위해 가동을 멈췄던 청계천 분수시설을 오전 8시부터 가동했다.

총 10곳의 청계천 분수 중 이날 다시 가동된 것은 시점부 폭포, 삼각동 워터스크린, 리듬벽천 등 8곳이다. 다만 세운교 폭포와 터널분수는 청계천변을 걷는 시민에게 물이 튀는 등 불편을 줄 수 있어 다음달로 가동 시기를 늦췄다.

분수는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가동되며, 가동 시간은 강우, 강풍 등 기상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된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청계천 나들이를 원하는 시민이 많은데다 평년에 비해 따뜻한 기온을 감안해 지난해보다 가동 시기를 보름 정도 앞당겼다"고 말했다.

공단은 또 다음달 초까지 청계천 새벽다리~오간수교 구간의 우측 산책로 500m를 기존 0.9m 폭에서 1.5m 폭으로 넓히고, 경화흙길로 조성할 예정이어서 시민들의 산책이 편안해질 것으로 보인다.
ssah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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