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찬 주장2] 의도적 사업 방해]

2007-02-21 アップロード · 111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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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국회의원 시절 비서를 지낸 김유찬씨가 21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이 전시장이 자신의 사업을 방해했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2003년 초부터 서울시와 함께 상암동 DMC 137층 초고층 빌딩 건축 사업을 추진해왔으나 이 전 시장이 서울시장 재직시절 자신과의 개인적인 악연으로 사업을 방해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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