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해공원 지지해 합천발전 꽃피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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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경남 합천군 합천읍에 있는 새천년 생명의 숲 공원(합천군은 일해공원 공표)에 일해공원 명칭을 지지하는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합천군내 28개 사회단체와 일해공원 지지 대표자 모임회는 23일 일해공원내 합천군민대종 기념비 옆 광장에서 7천여명의 군민이 모인 가운데 일해공원 지지 군민 한마음대회를 열었다.

이들은 "우리지역 공원명칭을 스스로 결정하려는데 일부 외부인들이 학살자인 전두환 전 대통령의 아호를 사용한다며 정략적인 술수를 부려 지역민심을 혼란하고 지역민을 찬반양편으로 분열시키는 것을 그냥 지켜볼 수 없어 이 같은 행사를 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또 "전직 대통령의 아호를 공원명칭으로 찬성한 것은 군민들의 뜻이며 이는 천혜의 관광자원을 알리고 잘사는 합천을 만들기 위해 대통령 브랜드를 빌리는 것"이라며 "전직 대통령의 아호를 사용한다고 합천군민을 아무런 생각도 없는 사람들로 매도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다.

특히 "앞으로 공원명칭에 대해 외부에서 간섭하는 것은 합천군민의 자존심을 짓밟는 것으로 보고 전 군민은 좌시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행사에 필요한 예산은 28개 사회단체 회원과 17개 읍.면민들이 낸 것이며 군민들도 자발적으로 모였다"며 최근 제기되고 있는 일해공원 명칭 반대세력의 행사추진 의혹을 일축했다.

참석자들은 일해공원 지지해 합천발전 꽃피우자, 합천발전 저해하는 외부세력 추방하라, 합천은 우리 땅 공원도 우리 공원 외부세력들은 합천인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말라 는 등 내용을 적은 플래카드와 피켓 수 십개를 제작했으며 대회를 마친뒤 합천군청, 이화예식장 사거리까지 2㎞ 구간에서 시가행진을 벌였다.

한편 합천군정조정위원회는 지난달 29일 지난해 실시된 군민 설문조사에서 일해를 찬성하는 군민이 가장 많았으며 합천군의회 11명의 의원 중 9명도 이 명칭을 찬성하자 새천년 생명의 숲 공원 명칭을 일해공원으로 변경하는 안을 통과시켰으며 군민들에게 공표했다.
shchi@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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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자
2007.09.14 07:57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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