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복분자나무 가지치기]

2007-02-24 アップロード · 3,280 視聴

[
(고창=연합뉴스) 연일 한낮 기온이 영상 10도에 육박하며 봄이 다가오자 한해 농사를 준비하는 시골 아낙네들의 손길도 바빠지고 있다.
23일 전북 고창군 부안면 조양마을 앞 복분자 재배지에서 마을 아낙네들이 웃자란 나뭇가지를 쳐낸 뒤 넘어지지 않도록 줄에 묶어주고 나무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느라 여념이 없다.
군은 지난해 1천270ha에서 복분자를 재배, 생과.가공품 판매 등으로 1천억원 가량의 수익을 올렸으며 올해는 재배면적이 조금 늘어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주민 박동옥(61.여) 씨는 "복분자 가지치기는 보통 3월 중순께 시작하는데 올해는 날이 따뜻해 2-3주 가량 빨리 시작했다"며 "가지치기와 잡초제거를 잘 해줘야 꽃이 잘 피고 열매도 실하다"고 말했다.
kan@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고창,복분자나무,가지치기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307
全体アクセス
15,946,468
チャンネル会員数
1,704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1:03

공유하기
[유망산업현장 해성수산]
10年前 · 4,406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