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표 "국민 안심시키고 경쟁 치열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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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선주자 간담회..李 "싸우려 만나냐", 朴 미소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한나라당 대선주자들과 당 지도부가 25일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조찬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근혜(朴槿惠) 전 대표, 이명박(李明博) 전 서울시장, 손학규(孫鶴圭) 전 경기지사, 원희룡(元喜龍) 의원, 고진화(高鎭和) 의원 등 대선주자 5명과 강재섭(姜在涉) 대표, 나경원(羅卿瑗) 대변인 등이 참석했다.
또 당 경선준비위원회의 김수한(金守漢) 위원장, 맹형규(孟亨奎) 부위원장, 김성조(金晟祚) 간사위원, 이사철(李思哲) 대변인도 자리를 함께했다.
강재섭 대표는 간담회 인사말에서 "국민들이 많이 불안해 하고 있다"면서 "(오늘) 좋은 의논을 해서 불안을 증폭시키기보다 국민을 안심시키고 경쟁할 것은 치열히 하자"고 말했다.
강 대표는 또 "우연인데 오늘이 2월25일이고, 내년 2월25일에는 한나라당 후보가 대통령에 집권해 임기를 시작하는 날"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김수한 위원장은 "이 자리를 같이한 자체가 국민에게 큰 의미가 있고, 안도감과 신뢰를 주는 것"이라며 "오늘 특별한 성명보다 (주자들이) 함께 한 자체가 국민에게 가장 강한 메시지"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 전 시장은 행사장에 들어오기 앞서 기자들과 만나 "덕담하는 자리인데 웃으면서 할 것이다. 싸우려고 만나느냐"고 했으며, 박 전 대표는 특별한 언급없이 환한 표정으로 행사장에 입장했다.
이날 간담회는 강 대표가 대선주자들을 공식 초청하는 형식으로 마련됐으며, 최근 경선시기와 방식, 검증 문제 등을 둘러싸고 대선주자간 첨예한 신경전이 전개되는 가운데 이뤄져 눈길을 끌었다.
당 지도부와 대선주자들이 한 자리에 마주앉는 것은 지난해 12월28일과 지난달 24일에 이어 이번이 세번째다.
kyunghe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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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8.30 07:27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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